
고객 행동 데이터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진짜 속마음 이제는 추측하지 말고 직접 물어보세요. 인앱 메시지를 활용해 고객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수집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개인화 CRM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어요.

[미리 보기]
- 클릭만으로는 부족해요. 고객의 ‘직접적인 취향’을 확보하세요.
- 설문보다 가볍게, 게임처럼. 인앱 메시지로 제로 파티 데이터 수집하는 법
- 고객이 말한 취향을 기억해주는 것이 진짜 개인화 마케팅입니다.
- 핵클로 클릭 → 코호트 → 메시지까지 한 흐름으로 자동화하세요.
- 고객 세그먼트 + A/B 테스트까지 확장 가능한 실전 전략 제안
많은 마케터분들이 오늘도 고객의 마음을 읽기 위해 여러 가설을 세우고 계실 거예요.
세번이나 클릭했으니 구매하려는 거겠지?
장바구니에 넣고 안 샀으니까 아마 가격 때문인가? 배송비 때문인가?
마음을 알수 없는 고객의 단순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전략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보셨을 거예요.
같은 상세페이지를 봐도 누군가는 선물용이고 누군가는 그냥 심심해서 눌러봤을 수도 있잖아요?
게다가 3rd Party 데이터는 활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서 이제는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은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취향을 말하게 만드는 제로 파티 데이터 전략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제로 파티 데이터는 고객이 직접 알려준 데이터예요. 고객의 행동 데이터 + 직접 알려준 데이터가 더해진다면 마케팅 성과를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고객의 자발적인 응답이라 신뢰도도 높고 개인정보 이슈에도 자유로워요. 무엇보다 고객이 내 취향을 기억해줬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CRM 마케팅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요.
고객이 직접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시지 A/B 테스트를 해보면 더 명확한 세그먼트 → 더 높은 전환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죠.
예를 들어, 패션 커머스 앱에서 내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주는 AI 스타일 추천 기능을 신규 런칭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이 새로운 기능에 대한 고객들의 솔직한 리얼 보이스가 궁금해지죠. 하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라는 팝업을 띄우는 순간 고객들은 이를 귀찮은 숙제로 인식하고 창을 닫아버릴 확률이 높아요. 또는 커피 쿠폰만을 위해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체리피커들이 몰릴 수도 있죠.
똑같이 신규 기능에 대한 피드백을 묻더라도 프레임을 바꾸면 어떨까요? 핵심은 고객이 설문조사에 응한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한 재밌는 테스트를 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루한 설문 vs 재미있는 챌린지
이 두 가지 유형을 A/B 테스트로 실험해 본다면 더 명확한 성과 측정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A안 (기존 설문형)
[설문] 신규 추천 서비스 만족도 조사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소요 시간 3분)
B안 (게임형 챌린지)
[TEST] 나의 ‘쇼핑 얼리어답터’ 레벨은 몇 점?
남들보다 앞서가는 쇼핑 고수인지 확인해보세요!

질문은 같아도 경험은 다르게!
얼리어답터 테스트라는 컨셉 안에서 우리가 진짜 궁금했던 질문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것이 핵심인거죠.
이런 방식으로 설계하면 고객은 자신의 쇼핑 레벨, 트렌드 민감도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는 재미를 느끼고 서비스에서는 신규 기능에 대한 인지율과 만족도라는 제로 파티 데이터를 거부감 없이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거죠.
클릭 한 번이면 끝나는 선택지지만 우리에게는 고객의 취향을 태깅 할 수 있는 강력한 신호가 되는 거예요! (고객은 그냥 재미로 누른 거라 부담도 없죠 )
설문조사뿐 아니라 시즌 캠페인을 위한 고객의 취향 수집도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어요.
특히 이런 간편한 취향 수집은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핵클 대시보드를 이용해 마케터 혼자서도 제로 파티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동화까지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Step 1. 인앱 메시지로 취향 수집
핵클 인앱 메시지를 활용하면 고객에게 가볍게 질문을 던지고 클릭 이벤트 기반으로 취향을 수집 → 클릭 이벤트 수집 → 코호트 분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생성된 코호트를 저장해 코트를 선택한 고객 / 패딩을 선택한 고객들에게 각각 [올 겨울 코트 추천 특가전], [올 겨울 패딩 추천 특가전] 개인 맞춤형 메시지를 발송 해보세요.
💡 핵클 팁:
이렇게 수집된 속성은 향후 A/B 테스트, 자동화 캠페인, 고객 세그먼트 전략에 지속 가능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때 패딩 골랐던 고객>에게만 D+3일 후 재타겟팅 메시지도 손쉽게 설계할 수 있죠.
자세한 설정이 궁금하신가요? 핵클 메시지 How to 가이드를 활용해 직접 설정해 보세요.
고객들의 진짜 목소리를 잘 수집했으니 고객이 선택한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즉시 액션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코트 or 패딩을 선택한 각각 고객을 코트와 패딩만 모아둔 각 캠페인 페이지로 랜딩, 이후 구매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고객들의 코호트를 저장해 각 항목에 적합한 쿠폰이나 넛징 메시지 자동 발송하세요.
이렇게 클릭(수집) → 코호트 분류 → CRM 메시지 발송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되면 고객은 내가 말한 걸 바로 반영해주는 센스 있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밖에 없어요!
초개인화라고 하면 왠지 거대한 AI 엔진, 복잡한 추천 알고리즘부터 떠오르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사실은 고객이 말한 걸 잊지 않고, 제대로 반영하는 것이 진짜 개인화 아닐까요?
고객이 [코트]를 선택했는데 [패딩 특가] 메시지가 온다면, 왠지 관심을 안 들여다본 것 같잖아요? [매운 거 잘 못 먹어요] 했는데 계속 불닭볶음면 추천받는 것도 마찬가지죠.
고객이 직접 알려준 취향을 중심으로 그때그때 적절한 타이밍에 맞춤 메시지를 보내는 것 바로 그게 가장 현실적인 초개인화 전략이에요.
지금 바로 우리 고객에게 가볍게 물어보고, 실전 마케팅에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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